18일 주일아침예배 본문 및 안내입니다.
이번 주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서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드려야 할 이유를 노래하는 시편을 읽게 됩니다.
아침예배 시간에 성찬식이 있으니, 마음과 영혼, 주변과 관계를 잘 살펴서 정결한 모습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여 본문을 미리 살펴보시지요.
- 3절에서는 하나님께 감사 찬양해야 할 이유가 무엇 때문이라고 합니까?
- 7절에서는 하나님께 감사 찬양해야 할 이유가 무엇 때문이라고 합니까?
- 8절의 므리바와 맛사는 다른 번역의 난외주에 의하면 무슨 뜻입니까?
- 그 므리바와 맛사에서 하나님을 시험했던 이들은 어디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까?
- 그럼에도 불구하고 7절을 보면, 그 후손에게는 무엇을 다시 들려주셨다 합니까?
- 지난 한 해 동안 지나오면서 하나님께 담아 올릴 감사를 한 가지씩 적어 보십시오.
아침예배 : 시편 95편 1-11절
<개정>
시 95:1-11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개역>
시 95:1-11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로 그를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3)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 위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것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너희가 오늘날 그 음성을 듣기를 원하노라 8) 이르시기를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 맛사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하게 말지어다 9) 그 때에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며 나를 탐지하고 나의 행사를 보았도다 10) 내가 사십 년을 그 세대로 인하여 근심하여 이르기를 저희는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도를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새번역>
시 95:1-11 1) 오너라, 우리가 주님께 즐거이 노래하자. 우리를 구원하시는 반석을 보고, 소리 높여 외치자. 2) 찬송을 부르며 그의 앞으로 나아가서, 노래 가락에 맞추어, 그분께 즐겁게 소리 높여 외치자. 3) 주님은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나신 왕이시다. 4) 땅의 깊은 곳도 그 손 안에 있고, 산의 높은 꼭대기도 그의 것이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며, 그가 지으신 것이다. 마른 땅도 그가 손으로 빚으신 것이다. 6) 오너라, 우리가 엎드려 경배하자. 우리를 지으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가 손수 이끄시는 양 떼다. 오늘, 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어 보아라. 8) "①므리바에서처럼, ②맛사 광야에 있을 때처럼, 너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아라. / ①'다툼' ②'시험함' 9) 너희의 조상들은 그 때에, 내가 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또 시험하였다. 10) 사십 년을 지나면서, 나는 그 세대를 보고 싫증이 나서 '그들은 마음이 빗나간 백성이요, 나의 길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구나' 하였고, 11) 내가 화가 나서 '그들은 나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맹세까지 하였다."
<공동>
시 95:1-11 1) 어서 와 야훼께 기쁜 노래 부르자 우리 구원의 바위 앞에서 환성을 올리자 2) 감사 노래 부르며 그 앞에 나아가자 노랫가락에 맞추어 환성을 올리자. 3) 야훼는 높으신 하느님, 모든 신들을 거느리시는 높으신 임금님, 4) 깊고 깊은 땅 속도 그분 수중에, 높고 높은 산들도 그분의 것, 5) 바다도 그의 것, 그분이 만드신 것, 굳은 땅도 그분 손이 빚어내신 것, 6) 어서 와 허리 굽혀 경배드리자. 우리를 지으신 야훼께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 이끄시는 양떼. 오늘 너희는 그의 말씀을 듣게 되리니 8) "①므리바에서, 그 날 ②마싸 광야에서의 너희 선조들처럼,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굳히지 마라. / ①'분쟁'이라는 뜻이다. ②'시험해 보다'라는 뜻이다. 9) 그들은 거기에서 내가 하는 일을 보고서도 나의 속을 떠보고 나를 시험하였다. 10) 사십 년 동안 그 세대에 싫증이 나버려, 마침내 나는 말하였다. '마음이 헷갈린 백성이로구나. 나의 길을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구나.' 11) 나는 울화가 터져 맹세하였다. '이들은 내 안식에 들지 못하리라.'"
<NIV11>
시 95:1-11 1) Come, let us sing for joy to the Lord; let us shout aloud to the Rock of our salvation. 2) Let us come before him with thanksgiving and extol him with music and song. 3) For the Lord is the great God, the great King above all gods. 4) In his hand are the depths of the earth, and the mountain peaks belong to him. 5) The sea is his, for he made it, and his hands formed the dry land. 6) Come, let us bow down in worship, let us kneel before the Lord our Maker; 7) for he is our God and we are the people of his pasture, the flock under his care. Today, if only you would hear his voice, 8)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you did at Meribah,* as you did that day at Massah** in the wilderness, / *Meribah means quarreling. / **Massah means testing. 9) where your ancestors tested me; they tried me, though they had seen what I did. 10) For forty years I was angry with that generation; I said, ‘They are a people whose hearts go astray, and they have not known my ways.’ 11) So I declared on oath in my anger, ‘They shall never enter my rest.’”
<ESV>
시 95:1-11 1) Oh come, let us sing to the LORD; let us make a joyful noise to the rock of our salvation! 2) Let us come into his presence with thanksgiving; let us make a joyful noise to him with songs of praise! 3) For the LORD is a great God, and a great King above all gods. 4) In his hand are the depths of the earth; the heights of the mountains are his also. 5) The sea is his, for he made it, and his hands formed the dry land. 6) Oh come, let us worship and bow down; let us kneel before the LORD, our Maker! 7) For he is our God, and we are the people of his pasture, and the sheep of his hand. Today, if you hear his voice, 8)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at Meribah, as on the day at Massah in the wilderness, 9) when your fathers put me to the test and put me to the proof, though they had seen my work. 10) For forty years I loathed that generation and said, "They are a people who go astray in their heart, and they have not known my ways." 11) Therefore I swore in my wrath, "They shall not enter my rest."
<NRSV>
시 95:1-11 1) O come, let us sing to the LORD; let us make a joyful noise to the rock of our salvation! 2) Let us come into his presence with thanksgiving; let us make a joyful noise to him with songs of praise! 3) For the LORD is a great God, and a great King above all gods. 4) In his hand are the depths of the earth; the heights of the mountains are his also. 5) The sea is his, for he made it, and the dry land, which his hands have formed. 6) O come, let us worship and bow down, let us kneel before the LORD, our Maker! 7) For he is our God, and we are the people of his pasture, and the sheep of his hand. O that today you would listen to his voice! 8) Do not harden your hearts, as at Meribah, as on the day at Massah in the wilderness, 9) when your ancestors tested me, and put me to the proof, though they had seen my work. 10) For forty years I loathed that generation and said, "They are a people whose hearts go astray, and they do not regard my ways." 11) Therefore in my anger I swore, "They shall not enter my rest."
오후 찬양예배 : 시 95:1-11
이번 주는 추수감사나눔 시간으로 셀그룹으로 모입니다.







